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그런 데가 제일 중요한 것이지 지금 잘하고 있는 데에 1억 얼마의 돈을 들여서 이것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곳을 한군데로 모아서 버릴 수 있는 통 같은 것을 만들어서 놔주시면 고양이나 이런 야생동물들이 그것을 파지 않을 수 있는 깨끗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또 곁들여서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다녀보면 문화의 거리라든가 궐동이라든가 오매시장 주변 같은 경우는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도시 같은 경우는 수원시라든가 서울시라든가 화성이나 이런 데를 보면 중간 중간에 일반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큰 통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분들이 거기에 갖다 버리니까 수거하시는 분들도 좋고 주변이 깨끗해서 좋은데 저희는 문화의 거리도 보면 다 집 앞에 그냥 버리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녁에 지나가다 보면 오른쪽은 쓰레기봉투가 굉장히 흉하게 다 나와 있다고요.
그것을 하나로 모아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그 예산이 차라리 이런 예산보다도 그런 쪽으로 예산을 해 주면 수거하시는 분들도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어서 좋고 버리시는 분들도 깨끗하고 자기 집 앞이 깨끗하니까 모아놓지 않아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