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보면 이렇듯 워크숍에 대한 부분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는데 단체만 만들어지면 워크숍은 무조건 갑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인당 30명이 됐든 100명이 됐든 200명이 됐든 30만 원이라는 기준에 다 맞추고 있어요. 하향조정은 안 되거든요, 상향조정 되지. “저 단체는 30만 원씩 주는데 우리 단체는 왜 15만 원씩 주냐?” 당연하죠.
저 같아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런 주장을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조금씩 30만 원에 맞추다 보면 전체적으로 오산시에서 워크숍 떠나는 인원수 대비 그 금액이 어느 단체 같은 경우는 3,000만 원에서 보통 많게는 5,000만 원씩 1박 2일에 다 없어지는 예산들이거든요. 문제가 있다고는 봅니다.
그 단체들이 본 위원을 질타할 수도 있겠지만 한 번쯤은 담당부서에서도 생각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과장님, 말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