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급수량도 최초 급수량이 486톤이고 변경도 486톤, 소비율도 67, 그러니까 우리가 최초에 설계한대로입니다. 변한 게 없어요. 인구밖에 변한 게 없다고요.
그러니까 땅에 지주를 묻은 것은 똑같이 묻었어요. 인구가 줄었다고 해서 저희가 돌려줘야 된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고,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인구가 1,000명에서 418명으로 줄고 급수 단위도 486에서 변경도 486, 소비율도 67에서 변경도 67, 그다음에 최대급수 월단위도 325.6, 325.6 똑같아요. 계획1일 최대급수량도 326.6, 최대급수량에서는 204.5 이것만 달라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저희들이 최초에 배관을 설치하려고 계약할 당시의 것하고 1,000명이었는데 600명밖에 안 되니까 나머지 돌려주라는데 까는 라인은 똑같아. 그런데 인구가 줄었다고 해서 돌려줘야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의문스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