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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4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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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점차적으로 오산시에 노인 분들이 많이 계신데 이 분들이 자칫 홍보부족으로 안심센터를 이용하지 못하게 될까봐, 예산은 3억에 맞춰서 사무관리비로 용품도 구입하고 이게 개인 치매에 걸린 분들한테 가야 될 용품이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이 제대로 안 이루어졌기 때문에 반 정도가 남은 것인데, 이것을 보면 ‘치매환자가 없다. 반밖에 안 된다.’ 이렇게밖에 이해를 못하는 거잖아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치매를 앓고 있는 많은 분들이 센터를 이용해서 이런 부분들이 남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치매에 안 걸려서 남는 돈이라면 좋은 것이지만 치매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상 올 수 없고 누가 데려다 주지 않으면 안 돼서 남는다면 문제가 있지요.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본 위원이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차를 운행해서 그 분들이 와서 낮에 교육도 받고 여기에서 활동도 할 수 있게 하려고 국가에서 센터를 만든 것이거든요.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