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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4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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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게 참 답답하고 아이러니 하죠. 차가 돌아서 나가면 오산의 동서가 어쨌든 차가 한 대가 가든, 두 대가 가든 소통이 되는 것인데 거기는 버스만 가고 일반 차는 못 가게 설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분명히 그쪽에 주차장이 있어요. 그쪽으로 나갈 수 있는, 내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을 버스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버리면, 지금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교각을 조금 확장을 시키더라도 어쨌든 통과할 수 있는, 이렇게 통과하면 남촌 지하도에서 많이 분산이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밑에 쪽으로 지금 교각을 만들려고 하니까 이쪽에 교각을 하면 굳이 사람이 많이 다니지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양쪽에, 지금 남촌에 다 브레이크가 걸리니까 이쪽에 하나만 놔주기만 해도 지금 세 군데가 나올 것 아닙니까? 톨게이트 나와서 올라가고, 그러니까 저희들은 그것을 일단 열어놓으라는 것이죠.

이게 저희들의 생각이에요. 가서 현장을 보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