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때 시작했을 때 몇 백억의 예산을 들여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지금 계속해서 대한민국에서 음식물을 찌는 데는 오산밖에 없어요. 이 분이 특허라는 이유로, 지금 업체가 중간중간에 업체를 바꿔가면서 계속 이분들이 끊임없이 보수가 된 것이죠.
다음 해인 2012년부터 보수가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들어갈 때 마다 10억, 21억 최고 많이 들어간 해는, 계속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말리면 쪄서 물로 해서, 퇴비로 해서 나오다 보니까 이 부분이 고장이 자주나요. 고장이 나면 누가 고치냐, 그 당사자 특장이라는 허를 낸 사람밖에 다른 사람은 고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오산시에서 몇 십억씩 매년 들여가면서 이걸 하느니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다 쓰는 음식물자원화 기계로 바꿔 버리면 이 분이 똑같은 기계를 경쟁을 해서 우리가 고치더라도 싸게 고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 분한테 계속 고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음식물자원화시설이 여기서 하는 것 보다 나가는 게 지금 더 싸잖아요.
이것을 우리가 설치를 해서 하면 시민들이 혜택을 봐야 되는데 어떤 혜택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냄새는 끊임없이 운영하면서 나고 그리고 처리비용도 싸지 않아요. 그러면 굳이 우리가, 그래서 전 의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군데 다녀보고 이것은 언젠가 개정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저희가 음식물자원화시설을 일시 중단시키고 그때 당시에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고치지 말고 차라리 이번 기회에 개조를 해서 영구적으로 가자 이렇게 처리가 됐는데 자숙기라는 것은 찜솥인데 이게 깨져서 보수를 해야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저한테 온 예산을 보면 자숙기 이 공사가 벌써 몇 번째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저희들이 더 심도 있게 하자 해서 이번에 의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해 보고 뭔가, 음식물자원화시설 외부로 반출시키고 나서 뭘 하셨는지를 한번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