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성혁 위원님 질문에 의문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온종일 돌봄이 본 위원이 어제도 경기도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사실은 영유아보육볍에 보면 0세부터 12세까지를 돌볼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그래서 지금 말하는 온종일 돌봄이라고 해서 또 다른 기관이 생기다보니 사실은 공간도 적고 그래서 아이들 수요는 되게 많은데 우리가 효율적으로 하면 공간이 나올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부서간의 관계 때문에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관이 없는 데는 0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집에서 보육할 수 있게 보육법에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그것을 활용을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온종일돌봄 같은 경우도 그러다 보니 다른 지역에, 어제 본 위원이 갔을 때는 요즘은 아파트단지 공동주택 안에 도서관을 다 비치를 하고 있어요.
다목적실이라고 해서 다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공간을 이용하는데 저희 오산시 같은 경우는 고현초등학교에 처음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각 아파트 공동주택단지안의 도서관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온종일돌봄을. 거기에 대한 예산들을 지금 지불하고 있고 그게 안 되는 데는 단지 안에 있는 어린이집을 12세까지 종일제로 다른 데에서 와서 이쪽에서 봐주는 역할을 하고 그래서 그런 활동을 우리가 공간이 있으면 그렇게 활용을 해서라도 우리 아이들 수요를 빨리 돌볼 수 있게, 경력단절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게 여성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그것을 같이 머리를 맞대야 할 것 같아요, 부서와 상관없이.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온종일돌봄 쪽으로 가다 보면 또 유아가 나중에 어린이집이 애들의 수요가 없을 텐데 그때는 그 공간을 어떻게 메꿀 것인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