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협소한데 이것을 증축비로 해서 기존에 있는 건물에 증축을 하면 굉장히 언밸런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그래서 이 건물에 엘리베이터를 놓으려고 하니까 엘리베이터가 바깥으로 나가야 돼요. 그래서 밖에다 덧칠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저희들이 올해 예산을 좀더 신중하게 해서 이쪽 지역에 양산동 지역에 대표적인 경로당을 하나로 백여 명을 쓰신다하면 거기를 다시 새롭게 그 터에다, 리모델링하지 말고 다시 짓는 것도 사실은 이 돈이나 짓는 돈이나 더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공간확보를 더 할 수 있으면 해서 완벽하게 지금 지어 놓으면 거의 100년 가까이 갈 것인데 이것을 지금해서 만약에 이대로 가면 몇 년 있다 제2의 예산이 수반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설계를 다시 하시고 다시 계획을 하셔서 제대로 된 경로당을 그쪽에 만들어 드리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