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성과계획서를 보니까 사회단체육성지원 사업이 18년도, 지금 19년도 결산을 저희가 못 봤어요. 그래서 18년도 결산을 보니까 사회단체육성 4억 2,900이 결산을 본거예요.
그런데 올해 예산이 5억 8천 세워져 있는데 주민사기진작을 보면 물론 시민한테 직접적인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은 맞는데 이게 너무 중복성이라는 것이죠. 여기 보면 된장, 김장 사실은 이 단체에서 이게 맞는 것인지, 그리고 자치과에서 부서에 노인에 대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지원이라든가 다문화와 함께 전통된장만들기라든가, 북한이탈주민 이것은 어쨌든 이것도 건강관리지원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과연 자치행정과에서 주민사기진작으로 이걸 해야 되는 것인지, 그러면 된장, 고추장 1년 내내 담아서 또 밑반찬 똑같은 것을 똑같이 하고 있어요. 다른 과에서 같은 주민자치과에서 다른 단체에서 고추장도 담그고 된장도 담그고 김장도 담그고 반찬도 만들고 이게 과연 자치행정과에서 이것을 이렇게 관리를 해야 맞는 것인지, 차라리 담당부서에 이 부분의 예산을 넘겨서 담당부서에서 더 알차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항상 여기 이렇게, 누가 봐도 이것은 쪼개기 예산밖에 안돼요.
여기 저기 단체에서 비슷한 걸 계속 만들어 주면 만들 때 마다 지원을 해 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