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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46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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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유치원을 이야기를 하시니까 시에서 26,500원 주고 또 교육청에서 26,500원을 줘요. 57,000원 짜리 밥을 먹으면서 유치원은 거기에 취사료가 들어가 있어요. 저희는 보육료 안에 17,600원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학부모 부담이지요, 17,600원은. 학부모가 내는 거예요, 17,600원을. 유치원교육비는 다 국가에서 주는 것이고 시에서 주고 교육청, 교육부에서 주고 결론은 어린이집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그래서 더 아이러니 한 것은 오산에서 잘사는 아이들이 동탄으로 이사 가잖아요.

그러면 유치원 여기다가 놔두고 똑같이 지원받아요. 그래서 지금 2동탄이 거기 유치원이 없으니까 오산에 있는 유치원에다 적을 두고 차량운행을 해서 급식비도 받고 아무 문제가 없어요, 화성에 주소를 둬서. 그런데 오산에 애착을 갖고 오산의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들은 급식비도 못 받고 있어요.

그걸 또 삭감시켰어요, 6억이라는 돈을. 이 부분은 오산 시민의 아이들입니다. 먹는 것 갖고 이렇게 밥그릇을 뺏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과에서 철저하게 다시 분석을 하셔서 이 부분은 다시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