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한 장애단체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기업에 청각장애인이 사실 청각장애인분 같은 경우는 듣지는 못하지만 모든 일반인하고 똑같거든요. 그런데 일을 열심히 잘하시는데 수화가 안 되니까 그 일자리에서 기간 동안 하다가 그냥 그만둔 경우 이런 경우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수화통역 지원을 통해서라도 지원을 해 주든지 아니면 기업에서 그런 분들을 기용하면 많은 지원을 시에서도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주셔야 그 기관에서도 소통에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소통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 당사자도 견디지를 못하고 회사에서도 쓰고 싶은데 소통이 안 되니까 못 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하셔서 관내 기업들이 장애인들을 고용하는 기업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오산시에서 그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혜택을 드린다면 굳이 기피는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문화처럼 언어도 안 되는 분들도 다 쓰고 그러는데 우리가 사실은 이렇게 청각장애인분들이 그런 데 가서 언어가 안 돼서 안 되는 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