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저는 홍보비는 필요에 의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메인뉴스 중간에도 화성시 같은 경우 나오기도 하니까 필요한 곳에는 적극적으로 쓰는 게 좋은데 드라마세트장 처음에 시작단계부터 제가 홍보에 대한 부분을 걱정 했어요. 왜냐하면 양쪽에 협약서를 도대체 어떻게 쓸 것인지, 배우들의 출연부터 해서 홍보캐릭터부터 해 가지고 캐릭터저작물을 제대로 잘 사용하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를 꼼꼼히 서로 체크해서 양쪽이 윈윈 관계가 될지, 우리가 대신 홍보해 주면서 드라마를 빛내주는 역할을 시가 거꾸로 할지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당시에도 해 보시는 입장이니까 위원들이 어쨌든 받쳐준 부분이 있을 거예요. 무조건 가로막지는 않았으니까 그렇지만 지금 이게 가는 대로 인력도 두 명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벌써 네 명으로 늘었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