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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4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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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용역대행으로 주시면서 몇 개 점포들을 갖다놓고 교육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도 지금 사업단이 내려온 1년 안에 충분히 하고 그다음에는 참여점포들이 얼마씩 내서 그것도 사회적기업으로 뭘 엮든 어떻게 할 수 있는 협의체로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굳이 모든 것을 사업이 좋다는 명분이면 예산을 다 줘도 되는 것처럼 수입의 창출에 대한 기대는 없으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모든 게 내가 어떻게 하면 이런 수입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사업을 하는 분들이면 마케팅이라는 게 필요한 거고 그런 이윤에 대한 것을 해야 사업인데, 무조건 시에다 혈세로 우리는 올려서 명분이 좋으면 예산을 따내도 된다고, 줘도 된다고 집행부는 생각하는 것 아닌가 그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 여기까지만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은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제미용경진대회 뷰티스트 컴페스타 하는 것과 산업체 교류프로그램 이것을 제가 네 가지를 자꾸 꺼낸 이유는, 뷰티라는 이유로 저희가 뷰티도시 만드는 건 좋아요.

그런데 뷰티라는 명분으로 일회성이냐, 아니면 장기적이냐. 그럼 사업단이 내려왔을 때는 오히려 사업단이 해 놓은 기본 틀에 이런 뷰티 교류프로그램이 이어지는 식으로, 연계를 해 보는 식으로 예산이 맞춰져야 되는데 이것은 지금 민간행사사업보조로 되어 있어요. 이게 단발성 행사는 오히려 뷰티스트 컴페스타잖아요.

하루하는 것, 그렇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