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중앙동장님, 지난해 저희가 중앙동 뒤쪽에 철길옆쪽 마을에 민원이 그쪽에서 풀이라든가 적체된 물건들이 많아서 환경과에서 다 치워주셨거든요. 거기 정자가 있지 않습니까? 보니까 예산이 올라와있지 않아서.
거기에 많은 노인분들이 그 정자에, 그쪽에는 노인정이 없어서 정자에 노인 분들이 많이 모여앉아계세요. 여름 같은 때에는 그 뒷길을 다니는 여자 분들도 많이 보호해 주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겨울에는 모일 공간이 없으니까 비닐이라든가 뭐라도 두껍게 쳐주고 난로라도 주면 본인들이 나와서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분들이 주변에 꽃밭 같은 것을 많이 가꾸시고 계신데 그것을 마을정원 사업이라든가 우리 공모사업으로 하셔서 오산역에서부터 뒷길로 걸어서 오매장터까지 오는 길을 예쁘게 만들어 보면 타 지역도 철길주변으로 환경개선사업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중앙동도 그런 사업을 연결해서 하시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시겠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간담회를 가지셔서 중앙동에서 맡아주시면 좋겠어요. 전에 동장님이 그것을 잘 계획을 하고 계시니까 여쭤보셔서 같이 계획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