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처음 홍보담당하시면서 아직 안 잡히신 것 같은데, 정해지셔야 된다는 거죠. ‘내년에는 MBC 어느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뭘 하겠다.’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비용에서 거기에 있는 PD들하고 계약을 해서 가계약이라도 ‘이런 것은 우리 쪽으로 빼줬으면 좋겠다.’ 이런 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일단 예산 딱 잡아놓고 거기에 맞춰서 하니까 작품자체도 부실할 수밖에 없죠. 우리가 광고를 하더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어디서 지나쳤는지 이걸 잘 모르겠어요. 제가 오산에 있는 브랜드 광고하는 것을 보면 저도 인터넷 한다고 하는데 어디 가서 찾아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들을 어차피 예산을 세워서, 들여서 하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예산을 써야 되거든요.
어디 숨어있는지도 모르는 예산을 쓰면 안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