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지금 굉장히 힘드신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거의 길에 다니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힘이 들어서 가게 임대료도 물론 어렵겠지만 인건비부터 힘들어 하는데 소상공인 지원으로 국가에서 돈을 대 줄려고 하면 이 분들이 그런 애로사항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소상공인들 같은 경우는 신용등급이 좋지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림의 떡이다, 그런 등급을. 국가에서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정책이 나오면 그런 부분 등급에 대한 것을 완화시켜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은행의 돈을 쓸 수가 없으니까 제2금융권, 아니면 사채를 쓰고 이러다가 무너지는 소상공인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어차피 국가에서 소상공인지원 대책이 나오면 은행의 등급으로 기준을 하지 말고 현장에 있는 분들에 대한 것을 우리가 돌아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소상공인 지원 대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