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사실은 놀이터, 제가 지금 129쪽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요즘 같이 아이들이 놀이터에 많이 있는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아이들이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저녁이 있는 가정이 됐다고 그래요.
나쁜 점도 있지만 가족들이 다 아이들이 다 집에 있는 경우가 많고 주말이나 가보면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놀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아동과에서 아이들 노는 것도 중요하고 아이들 프로그램, 사실은 노는 것은 스스로 창의적으로 놀아야 되는데 이것을 프로그램에 맞춘다고 하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지킴이 이런 분들을 파견하는 게 더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나. 아이들이 안에서 너무너무 갇혀 있다가 놀이터에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놀이터 소독도 잘 안 되어 있고 아이들 지킴이도 엄마들이 일일이 나와서 지키고 있을 수도 없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놀이터를 하려면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을 지켜 줄 수 있는 아이들 지킴이 선생님들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런 안전에 대한 것이 확보가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같이 아이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까 이것을 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동의 놀이터에 대한 관리, 소독.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 수 있고 부모들도 편안하게 아이들 내보낼 수 있고 안전하게 그런 걸 확보하는 게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을 더 세우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