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외곽은 60이고요. 그러다보니까 교통이 차도 되게 좋아지고 교통사고 안전유지에서 방지턱이라든가 가드레일도 다 설치되어 있고 또 신호체계도 잘 빠지게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속도제한은 그대로인 거예요.
그러니까 운전하시는 분들이나 영업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답답한 거죠.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방지턱이라든가 교통안전유지가 잘 안 되어 있으면 신호체계가 가야 되는데 지금 “거의 20년 가까이 60킬로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제가 20년 전에는 관심 있게 안 봐서 모르는데. 그래서 이것도 시대가 변하고 차도 좋아지고 우리가 도로 개선도 됐으면 저희도 외곽에 빠질 수 있는 차들은 70으로 해서 쭉쭉 빠져나가줘야 교통체증이 덜한데 그걸 맞추다보니까 신호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
그런데 이것은 운전하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시에도 민원을 넣고 하셨다는데 개선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