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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5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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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장애인에 대한 어쨌든 역차별적인 것으로 해서 구분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파트를 말씀하셨는데 장애인 장애인파트로 나눠주면 돼요. 다문화는 언어가 잘 안되니까 런앤런에서도 다문화의 파트를 나눠 주면 여러 가지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인데 평생교육까지도 분리를 해서 어떤 내용으로 운영을 하실지는 모르지만 그렇다면 휠체어 타신 분의 가정에 방문을 해서 해 주실 것인지 아니면 어떤 공간, 장애인의 공간을 만드실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전체적인 계획을 안 받아봐서.

그런데 이 부분을 하실 때는 잘 하셔야 되지 않을까, 벌써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들을 하세요. 본인들이 차별받는 느낌이 안 들도록 평생교육하면서 장애인하고 비장애인하고 같이 앉아서 런앤런도 하고 교육도 하면 더 좋잖아요. 그래야 비장애인도 장애인의 고충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분리를 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 되지 않나 해서 이런 부분은 철저한 계획을 세워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 계획된 것을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한 내용도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