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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5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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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차피 기간제 근로자분들이 사실 드라마세트장이 하루 종일 방문객이 북적북적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한번 채용하고 나면 다시 기간제를 연장하냐, 안 하냐의 부분에 따라서 인건비는 감당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거든요. 처음에 드라마세트장 생겼을 때도 기본적으로 드라마세트장의 관리나 안내는 필요하니까 기간제 두 명은 필요합니다.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그나마 기간제라는 안내원이 왜 필요하냐고까지 위원들 간에도 얘기가 나왔던 것을 그래도 고정적으로 인포메이션에서 안내할 분은 필요한 게 맞다 해서 그때 당시에 예산도 통과됐던 것인데 지금 전체 주말까지 치면 일곱 분 인거예요.

그죠? 이건 너무너무 예산낭비고요. 어쨌든 큰 틀에서 볼 때는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9,100만 원에서 7,100만 원으로 전체적으로는 1,900만 원이 삭감돼서 조정은 된 것 같지만 정말로 다시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에요.

제가 볼 때는 체육관광과에 정식 공무원분도 계시고 주무관님도 계시고 그죠, 팀장님이하 주무관님 계시고 요새는 청년인턴도 있어요. 인포메이션에 앉아서 안내하는 거 전문적으로 훈련이 돼도 다 할 수가 있어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