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비용은 얼마 안 돼요. 3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오산에 궐리사가 있어요.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궐리사에서 혼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궐리사를 활용하는 것이 이중적으로, 여기에도 전통혼례가 있다면 이중적이 되니까, 어차피 관광 사업이고 궐리사는 예절교육을 하고 있어요. 전통교육을. 그러니까 그쪽에서 이것을 하는 게 낫지 않나, 한쪽에서 해야 되는데 세트장을 운영하려고 하다보니까 끼워 맞추기 식으로 그것을 하면 어떻겠나 하는 게 돼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체계적으로 예산이 된다면 저소득층 결혼 못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젊은 아이들 비용이 없어서 못하는, 또 저소득층이라든가 나이 드신 분들이 혼례를 원하시는 분들, 이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오산시에서 해 주면 더 낫지 않나, 이런 쪽에서 하는 것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