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5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8

김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바로 옆에는 시설이 되어 있어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수지를 기점으로 해서 굉장히 예쁜 도로, 데크도 다 깔려서 저 밑에까지 우리가 돌아다닐 수 있는데 이 아름다운 풍광을 스쳐지나가는 게 되잖아요. 오산시가 관광특구를 굉장히 많이 만들고 있는데 지금 주차장 공간으로 하는 자리가 주차까지 되면 바로 옆에는 건물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쪽을 매입해서 그곳에 문화마을, 문화특구라든가 어떤 것을 만들어 주면 요즘은 야외시설이 많이 있단 말이죠. 거기를 가든이나 카페를 예쁘게 정원으로 만들어주면 아니면 카페촌을 만든다 하면 거기서 사람들이 쭉 산책을 할 수 있고 둘레길로도 활용이 된단 말이에요. 문화마을까지 걸어서 그 밑에까지 가고 또 저희들이 농어촌공사에 의뢰를 한다면 농지를 매입해서 벼 심기 이런 것도 되잖아요.

농촌체험해서 벼 심기도 할 수 있고 추수도 할 수 있고 아니면 다른 농작물을 해서 아이들이 그쪽에서, 우리 오산시가 운영을 하면 일자리창출도 되고 아름다운 풍광이 오산시 홍보도 되는 거고 독산성하고 같이, 그런 계획은 갖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서랑동 문화마을 안에 도로가 확장이 되거든요. 도로확장과 동시에 문화마을에서 계획하고 있는 건 달구지나 이런 것을 이용한다고 하면 이쪽이 거점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서랑동 문화마을이 기후 때문에라도 얼음이 얼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요. 시설비만 몇 억씩 가느니 정기적으로 이런 것을 만들어 놓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