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누가 봐도 사실은 일자리 창출은 청년이 시급하다고 하지만 안 시급한 기관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관에서 하는 공공일자리가 사실 기간제를 쓰지 않고 정규직화 되어야 하는 일자리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스스로 예를 들어서 장애인을 지속적으로 평생을 치료하는 치료사 선생님이라든가 또 다문화가족에서 학습지 선생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족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그런 분들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또 아이돌봄 서비스나 119 아이 치료도우미 파견 선생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없어질 직업이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개월 기간제 아니면 계약직, 프리랜서 이상한 말을 엮어 갖고 관에서 조차도 안정적인 직업군들이 없어요.
그러면 직업군이 오산시에 되게 많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