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저상버스 운행을 함에 있어서 굉장히 반응들이 좋은데 좋은 만큼 우리가 저상버스를 운영하면서, 본 위원이 이거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사실 모든 버스들이 적자노선을 하고 있지만 저상버스의 원래 취지대로 운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턱낮춤을 도로과와 협의를 하셔 갖고 턱하고 차하고 같이 닿아야 하거든요.
그래야 유모차도 들어가고 유모차 끌고 다니시는 노인분들도 바로 들어가서 대중교통이 활성화되고 이용할 수 있는데 사실 지금은 저상버스들이 중간에 내려놓고 붙일 생각을 안 하고 계시거든요, 제가 몇 번 차를 타고 돌아다녀보고 차 서는 걸 다 봤는데. 사실은 그런 취지의 저상버스가 운행돼야 하는데 일반 시내버스랑 똑같이 운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세되신 분들이 내려서 다시 올라가야 되는 입장이 되거든요, 저상버스는 바로 들어가는 입장인데.
그런 부분들을 협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