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617쪽 죄송합니다, 거꾸로 가서. 완충녹지 조경수 보식공사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주차공간 때문에 완충녹지를 폐지하고 주차장을 만든다는 민원들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오산이 갑자기 개발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자연생태공원 자체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인위적으로 아파트 들어오고 그 옆에 자투리땅을 만들어서 습지조성을 하고 있고 조그맣게 생태공원도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발 빠르게 공원과에서 도로변이라든가 아무튼 자투리 공간이 있으면 공원을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그나마 오산이 개발에 비해서 공원 녹지율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건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외부에서 오셔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되게 좋아하세요. 이제는 지구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기후변화를 대비해서 녹지보유율을 많이 확보해 주시고 저도 마찬가지고, 공원들이 우리 오산께 거의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시민들은 공원을 찾는데 지주하고의 갈등들이 저희 의원들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프죠. 그런 부분들을 매끄럽게 풀어서 주민들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고 또 그걸 소유하고 있는 지주분도 아름답게 내놓을 수 있는 조율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