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설명자료 상 내년도 것에, 물론 올해 안에 생겼겠지요. 313개사로 해서 예산이 올라온 것이거든요. 그러면 313개사를 오산시에 등록해서 오산시에 팩스로든 뭐든 이런 데가 있다고 올려진 데는 무조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것은 혈세입니다.
그러니까 언론에 대한 홍보나 저희 시에 대한 시책사업 행정에 대한 것 모든 게 잘 전달되는 것은 충분히 언론홍보비로 나가야 된다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입장인데 그 기준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너도 나도 없이 그냥 뿌려지는 보도자료에, 그것도 끄트막에 연말 돼서. 그리고 웹 검색을 그때도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어요. 행정감사 때도 그렇고.
왜냐면 웹 검색을 했을 당시에 추경 때도 얘기를 드렸는데 어떤 것은 행사 일부분적인 것을 130여개 사가 동시에 똑같은 것을 내보내요. 그것을 취재를 와서 하나라도 다른 시각에서 봐서 편집자 주로 한 게 아니라 보낸 자료를 130여개가, 검색하다보면 130곳에서 다 뜨는 것이라고 보시면 돼요. 무분별한 것을 질서를 못 만들어놓은 상태로 다 주기 위한 이런 방식이 되니까 그런 일이 생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