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볼 때 공공이라는 의미로 우리시가 보조해야 되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지정하는 데에도 잘못하면 특혜성의 의미로 약국들의 반발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이고요. 그리고 이미 심야어린이병원이 두 군데가 있고 기존 병원에도 다 응급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심야어린이병원이라고 해서 그 안에 약국이 들어간다면 차라리 공공형 오산시 어린이병원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거기에 맞게 공무원도 파견이 돼 있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보건소 직원이 있다든지, 아니면 보건소 내에 공공어린이심야병원을 별도로 우리가 구상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심야약국조차 공공형으로 해서 이 병원 안에 같이 넣거나 인근에 있는 약국을 지정한다면 차를 타고 움직여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약국들은 반발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런 충돌문제를 생각해보셨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