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이해를 했는데요. 과장님, 2021년도 당초 예산액 자체가 본예산에서 이미 1억 5,000이었거든요. 그리고 1회 추경, 2회 추경이 없이 3회 추경에는 오히려 1억 2,950만 원을 삭감하고 2,050만 원만 예산을 남겨둔 거예요.
이해하셨습니까?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게 이게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으로 미성년자녀가 포함된 확진자 가구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실 지속성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데 우리시에서 5차 재난지원금이 나가야 되다보니 예산을 일부분 미리 털고 나중에 다시 또 상황을 봐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런 상황을 알고 계시는지, 코로나 확진자 가구 중에 미성년자녀가 포함된 것은 다른 예산에서라도 당겨서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업이 진짜 종료된 것인지 그것을 저는 알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