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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6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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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닙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이 수당 관련해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학교밖 청소년에 대해서 나중에라도 SNS가 발달했기 때문에 본인들이 아무렇지 않았던 기록이 남는 게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고 본인에게 화살이 오듯이 낙인이 찍히고, 저는 이런 것들을 상당히 염려하는 것이고요.

정말로 오산시 청소년들에게 각자 5만 원씩 필요부분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 지원된다면 구분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학교밖 청소년이라고 해서 개인정보랑 부모동의를 받아서 이런 것을 다해서 5만 원씩 한다는 것은 상당히 긍정의 효과가 안 보이고요. 오히려 필요한 학용품이라든지 긴급한 상황에 식사제공을 해야 되거나 그러면 학교밖 지원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사업비로 마련해서 사업비에 담아야지 진짜 저는 이 수당부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우선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