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이것은 우리 오산시만의 문제라고 볼 수가 없고요. 경기도권 전체에서 통합 운영되는 게 31개 시ㆍ군에서 29개인가 아마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것을 한 군데에 그렇게 몰아줘서 민간기업의 계좌, 우리가 충전을 하면 그 계좌로 개인조차도 우리 시민들도 내가 충전을 하면 내 농협계좌에서 이게 빠져나와서 내 카드에 그냥 충전되는 식이 아니라 민간기업 코나아이로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매달 누구는 충전하고 누구는 쓰고 그렇게 조금씩 남아서 보유된 게 우리 오산 시민의 돈만 해도 10억에서 16억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경기도권 전체적으로 볼 때는 1,700억이 넘어요. 그런데 이렇게 재난지원금이나 예를 들어서 연말에 또 추가해서 인센티브까지 해서 또 이렇게 줘야 되면 갑작스럽게 거기에서 한 달에 보유하고 있는 예산이 어마어마해져요.
우리 오산시만 뭐라고 얘기하기가 그러니까 5분 발언이나 7분 발언 준비를 하다가 안 했는데요.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12월 31일자로 통합으로 운영되는 코나아이 운영에 대해서 경기도 운영 대행하는 것이 계약만료가 다가오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정말 알아보셔야 돼요.
우리 오산시는 3월이잖습니까.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