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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6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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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했습니다마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유지하기 위해서 단체별로 얼마만큼의 예산을 갖고 있어야만 될 것처럼 그런 식은 맞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민간단체들도 사실 1~2년 지나서 사업이 안정되는 구조가 됐으면 후원금 마련이라든지 회원 증대라든지 수익을 창출하는 역할까지 해서 보조금 지속성에 대한 지원이 조금씩 관에서는 오히려 한 2년 정도 기반에 대한, 3년 정도 유지를 해 주는 것이지 매년 똑같은 것을 똑같이 하라고 하면 사실 무슨 더 많은 노력을 할 수 있겠습니까. 공감을 하면 회원이 더 증대가 돼야 되고 회비로 인해서 후원금도 마련이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조금 더 적극성을 띌 수 있게 보조금 심의도 그런 뜻에서 해야 된다고 보고요. 어차피 예산은 단체별로 다 맞게 올려졌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시민 개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는 나에게 체감되지 않는 일들이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럴 때는 지속성에 대한 여부와 회원 증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을 같이 머리를 맞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을 더 해 주십시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