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384쪽 아까 성길용 위원님이 질의를 했었는데 383쪽하고 연결해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독산성이라는 의미는 오산시 상징적인 것인데 이것을 보면 계단보수 시 매칭 같은 경우는 700만 원, 그 밑에 독산성 복원사업 성곽정기계측은 국ㆍ도비 시 매칭이 300, 또 시설부대도 300, 시설비도 시가 300, 이것으로 오산 독산성을 세계문화유산이나 독산성이 오산의 상징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독산성 계단보수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 독산성이 몇 년째 방치된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외부에서 보면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다니면서 보면 되게 흉물이에요. 아무 것도 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러면 빨리 복원사업을 시의 돈이 적극적으로 들어가서 계단도 완벽하게 보수하시고 그러셔야 되는데, 앞에 살아 숨 쉬는 향교 서원 만들기도 예산이 1억 7,000이에요. 향교 하나의 예산도. 그런데 독산성이라는 성곽을 보수하는데 이 예산이 과연 맞는 것인지, 도ㆍ국비 내시 안 하면 아예 손을 놓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일반 화장실 하나 개보수하는 데에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지금 독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까지 시장님이 하시는 와중에 어떻게 이렇게 예산을 세우실 수 있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