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하신 청년일자리 대학생일자리 320명이 헛된 예산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위원장님이 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장에 있는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할 수가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코로나라고 하더라도"라고 얘기하시지 말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워서 지원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소상공인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고 아르바이트를 줄이고 안하고 있어요.
개인이 운영하고, 아르바이트생을 쓰던 소상공인들도 지금 인건비 때문에 못하고 있어요. 그것을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하고 시민의 세금이 이런 때 쓰여야지, 시민들의 세금이 이렇게 돌려져서 청년들 대학생들이 이렇게라도 가져가서 아이들 학비에도 보탬이 되고 본인들 생활비로도 쓸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있다면 이런 부분들은 30억이 아니고 300억을 해도 이것은 부조리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