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오산시 재정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시민의 재정은 더 어렵습니다. 지금 현장의 청년들은 소상공인들이 잘 운영이 됐을 때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대학생 청년들이 갈 데가 많이 있었어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그런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청년들이 갈 데가 없어요. 아르바이트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일자리정책과를 보면 대학생 청년일자리 예산을 반으로 삭감하시고 홍익일자리도 반으로 삭감하시고 청년 소셜미디어 일자리 사업도 거의 반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또 366쪽에 여성 새로 일하기 운영도 다 잘랐는데 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일자리에 대한 정책은 더 활성화되고 예산을 더 많이 집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국회예산도 청년일자리에 대한 예산이 많이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독 오산시만 이렇게 자른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