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하나 권장을 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도서관을 몇 군데 갔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읽어야 될 장서가 전집이 주가 되고 그 책조차도. (영상 자료) 책을 보시면 요새 책들이 되게 컬러풀 하고 좋은 책들이 많거든요.
도서관에 아이들은 많은데 전집이 저렇게 나열이 되어 있고 아이들이 많이 보는 책들은 낡아 있고 지금 예산을 보면 도서구입비는 2억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도서관은 많은데. 그래서 이 부분은 도서관이 도서관 본연의 역할을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새 책 읽는 공간은 막아놨어요. 아이들이 봐야 하는 새 책이 있는 공간은 막아놨기 때문에 아이들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앞에서만 오밀조밀 서로 붙어서 보게 되니까 이런 부분은 시정을 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