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싶은 건 우리가 학교에 들어가서도 해 주는데 지금 함께자람의 방과후 아이들 초등돌봄을 오산시에서 해 주고 있어요. 지금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이 교육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사실은 돌봄도시지만 아이들이 어쨌든 학원을 가지 않고 그 안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돌려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약해요. 또 거기에 있는 채용 선생님들도 보육교사 2급인 선생님도 있고 정규 교사 자격이 있는 분들도 있고 이게 천차만별이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 아이들이 초등 2, 3학년 정도 되면 1학년 때부터 그렇거든요. 사실은 가르치기 쉽지 않아요, 요즘 아이들 프로그램을 보면. 그래서 교육재단에서 이런 부분을 지원해 줘서 오산의 방과후 함께자람 아이들이 그냥 맹목적으로 있지 않고 교육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여기 뿐 만이 아니라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오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