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제가 다른 부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코로나가 각 어린이집에 하루가 멀다고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발생하면 그 기관을 다 소독해야 되고 소독이 안 되면 문을 닫아야 되는 상황인데 소독하는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각 어린이집이나 기관 센터에서, 그리고 소독을 빨리 하려고 해도 소독하는 업체들이 없어서 굉장히 현장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 그리고 또 제출 자체가 소독한 업체에서 소독했다는 필증이 필요해야 문을 오픈시켜주니까, 그러니까 어떤 대안이 있이 그런 규제를 해야 되는데 무조건 행정편의주의적으로 해서 증거를 가져와야 오픈을 시켜주고, 그런데 현장에서 학부모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민원을 야기시키는데 지금 일자리정책과에서 오산시에서 급여를 주고 소독하는 기간제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을 활용해서 현장에 공백이 없게, 지금 너무나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까 공백이 없게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