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자칫 이렇게 양쪽 타지역, 주변 도시에 개방을 해 놓으면 사실은 우리 시민들보다도 외부인이 인구대비 더 많지 않을까 싶어요, 혜택이 가는 게. 그래서 왜 이렇게 급작스럽게, 이것을 차기로 넘겨서 주변에 있는 시장님들과 협의를 해서 이 부분이 공동적으로 돼야지, 이것을 왜 우리가 선도적으로 개방을 해야 되는지, 아직 저희 오산시민들도 다 보지 못한 분들이 많거든요.
미니어처 같은 경우는 우리 오산시 아이들도 못 본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유엔초전기념관도 코로나 때문에 오산시민의 아이들도 아직 못 가고 있는데 5, 6년 정도 해 보고 오산시민들이 얼추 한 번씩은 다 갔다 왔다 하면 그때 해도 늦지 않지 않을까 싶어요. 미리 왜 우리가 개방을 해야 되는 것인지, 시민들이 납득이 갈지 의문스럽습니다.
아까 김명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주변의 자매도시든 시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셔서 그쪽에서 개방할 수 있는 건 개방을 하고 우리가 개방할 수 있는 건 개방을 하되 우리 오산시민들도 아직 다 가지 못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사실은 묻고 싶어요. 이것을 왜 이렇게 급하게 외부에 개방해야 되는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