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예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보면 조례상 내년도에 쓸 수 있는 건 올해 적립한 것의 80% 이하만 사용할 수 있잖아요. 본 위원의 생각은 680억 전체를 또 1년짜리로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쪼개서 나머지는 더 장기적으로 예치를 해 놔도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도 좀더 면밀히 검토를 부탁드리는 바이고요.
사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성이 이만큼 된 것은 어떻게 보면 세입추계도 좀 틀렸고 시민들에게 이만큼 혜택이 돌아갔어야 되는데 780억 어치가 안 돌아갔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시민들한테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은데요. 제안 드리는 것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비 사업들, 대형투자 사업들 위주로 사용을 해 주시고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생활SOC 이런 사업들에 사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