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래요. 공모사업으로 들어왔을 때 보통 보면 50:50으로 공모를 하는데 시 예산이 50% 들어가고 하는데 사실은 보면 50%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시설 같은 경우는 60% 이상이 들어가고 있다, 그런 것도 우리가 맞춰서 해야 된다, 50이면 50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중앙정부에서 내려온다든지 도에서 내려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공모사업은 앞으로 매달, 매월 들어가는 고정비용이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했죠. 아이드림센터 같은 경우도 50:50이었는데 예산이 더 추가되었고 월 사항이 인건비라든지 운영비가 10억이 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산을 보면. 이랬을 때 1년이면 얼마입니까?
이게 100억이 넘는다는 얘기입니다. 신중하게 공모에 응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