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예슬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오산시가 큰 개발사업이라고 해 봤자 운암뜰 개발사업 환수이익 그런 것 때문에 검토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공사는 보통 50만 이상 대도시에서 전환을 많이 하고 아직까지 우리시 규모에서는 그렇게 많이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양평군 같은 경우는 만성적자에 시달려서 공사를 다시 공단으로 전환한다 이것을 지금 몇 년째 추진중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조심스러워서 이미 잘 아시겠지만 한번 더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오산시가 만약에 세교 3지구 재지정이 된다면 이제는 개발부지가 거의 남지 않을 거 같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이런 부분도 같이 고려를 해 주셔서 용역 자체에 대해서는 추진을 한번 해 주시고 이런 부분은 추후에 반영을 해 주셔서 면밀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