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새로운 신규사업이기도 하고, 또 사례로 성남에서는 추진을 하셔서 미혼남녀가 *솔로만으로 해서 신청자들만 1,000명이 넘게 신청해서 관심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오산에서도 이렇게 추진을 하시게 돼서 새로운 변화의 시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요. 기업인들한테도 얘기가 많이 나온 부분입니다.
자기 회사마다 미혼들이 많아가지고 주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제안을 참 많이 들었는데요. 그런 기업인들이나 소상공인들 위주로 많이 홍보를 해 주셔서 일단 첫 스타트이지만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여러 가지 생각이 있겠지만 저는 사실 생각한 것보다 타 도시를 보니까 청년들이 많은 관심이 있고, 자기 머리 자기가 깎기 쉽지 않잖아요.
만남의 장을 성공적으로 끌어주셔서 매년 1년에 두 번씩 하시지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이런 신규사업을 저는 추진하기를 원합니다. 성과를 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