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389페이지에 전예슬 위원이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요. 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이 타 시에 비해서 사실 상당히 적은 금액입니다.
전년도에 1,200이었는데 지금 800만 원으로 400만 원이나 깎여있는데요. 저는 기업이지만, 우리 오산이 소부장이니 반도체 기업의 활성화 당연히 다 가야 합니다. 그러나 기존에 있는 업체들도 우대가 필요하고 그에 대해 전체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기반하는 데에 시에서도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세수 확대나 이런 전반적인 경제 활성의 1등이 기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기업에 대한 예산편성을 조금 더 지역경제과에서 높여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일자리 창출이나 이런 것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텐데 이런 금액이 자꾸 줄어가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해외전시회 지원이 두 팀이 되어 있잖습니까.
사실 일반적으로 전시회 같은 경우에는 국내도 많고 해외도 아주 중요한 것들은 일반 기업들 얘기 나눠보면 많이 나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그런 것 발굴하시고 홍보하셔서 저는 이런 예산비용을 기업에 많이 유치하실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국내 전시회 참가팀은 지원금액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국내도 전시회 지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