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우리가 운영위원을 뽑잖아요. 본 위원이 말하는 것은 900만 원에 대한 부분을 운영위원으로 더 돌려서 인력을 확보할 수 있게끔 만들고 그 인력 중에 몽골텐트 그렇게 어려운 것 아닙니다. 고정하면 되는 것이고 또 고정한 후 핀 제거해 가지고 뽑으면 되는 거고요.
실질적으로 태풍에서 사라급 아니면 몽골텐트 잘 안 날아갑니다, 결박만 잘해 놓으면. 그런데 이게 매년 이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가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해 봐야 되지 않나 이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번쯤 장기적으로 보라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보셔가지고 물놀이장 그늘막 텐트를 맨날 렌트해서 치고 걷고 치고 걷고 꼭 물놀이장이 몽골텐트가 아니어도 3에 6미터짜리 일반 천막도 가능합니다. 그것은 더 폈다 접었다 하기 편합니다. 그것 50만 원도 안 합니다. 50만 원 21개씩 사 가지고 7개씩 나눠져도 훨씬 더 효율이 좋습니다.
아니면 실질적으로 그늘막 텐트를 하시는 게 검정 천으로 해가지고 쭉 감았다 쭉 펴는 게 있어요. 어닝 형식으로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어닝은 접었다가 놔둬버리면 되니까요.
그런데 이것을 꼭 이렇게 해야 되느냐, 한번 전면적으로 전환의 발상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보셔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셔가지고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