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재활 말씀드립니다. 재활치료를 하는데 복도에서 합니다. 원래 세교복지관은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줘야 되는데 노인회관 들어가 있죠, 보훈단체 들어가 있죠.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복지관의 역할을 제대로 못합니다. 빨리, 5억을 보훈단체가 내고 한층을 다 쓰고 있습니다. 보훈단체에 건물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시민들에게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이전에 곽상욱 시장하고 저하고 했던 약속입니다, 제가 시위하면서. 그 부분 빨리 만들어서 보훈단체는 가셔야 될 것이고 노인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 사무실을 만들어 줘야지, 시민들이 이용할 복지관을 사용함으로써 재활서비스 측면이 굉장히 약합니다. 복도에서 재활치료를 하고 계신다니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재활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여건을 그런 부분에서라도 몰아주셔가지고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들어서 말씀을 한번 드려본 겁니다.
지출잔액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그만큼 지원이나 또는 역량이 부족한 데도 있을 것이고 지원이 부족한 곳도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들을 자세히 살피셔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더 지원해줄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또 역량이 부족한 곳은 역량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