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오산시 공공청사 및 공공시설 부설주차장 운영에 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인데요. 이게 오산도시공사 내 스포츠센터에 관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과연, 이런 기사가 나왔어요.
아시아투데이에서 6월 9일에 나온 것입니다. ‘오산지역 한 정치인 시설관리공단에 당원가입서 요구, 갑질논란’이라고 해서 이게 중재위까지 올라간 사안인데 이게 지금 중재위에서, ‘시의원 중에 한 분이 임직원에게 당원 가입을 종용했고 그리고 부탁을 했다.’ 여기에는 그렇게 나와요. 오산시의원 A씨가 오산시설관리공단 B씨에게 민주당을 지원하기 위한 가입서를 부탁했고 이를 공단 직원에게 전달하고 당원 가입을 종용하여 갑질논란이 있다고 보도했는데, 시의원 중 한 분 A씨라는 분이 오산시시설관리공단 B씨에게 시의원의 직위를 이용하여 당원 가입서 부탁 등 갑질로 해석할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추가로 알려왔다는데 실질적으로 부탁한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중에 한 분은 여기에 해당되시는 분이 있다면 도시공사 관련해서 스포츠센터 주차장 조례에 관한 게 계속 올라옵니다. 회피를 하시든가, 또 회피에 해당하는지 전문위원이 확인한 다음에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