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아마도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문제로 각 정당 간 서로 이야기들이 있고 해서 비상시국이다, 또 지방의회의 활동까지 멈출 수 있는 사태는 사실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의회 의원들께서도 가가지고 이 사태에 대해서 규탄성명을 발표하신 것 같은데요. 충분히 그럴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미리 얘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 정도였으면 되고 재발방지 얘기가 나왔고 또 규칙도 개정하자 했으니까 이 정도로 했으면 될 것 같고요. 중요한 것은 지금 의회는 활발하게 다시 돌아가는 것이고 오늘 예결위가 추진될 때 문제없이 감정없이 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보면 정쟁의 양상이 보이는 것 같아요.
시의회 의원들은 정치인인 것은 맞지만 가장 먼저 민원이나 민생을 챙겨야 되는 시의원이기 때문에 그 부분 생각하시고 움직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보기에도 결코 현 상황은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선 넘는 발언들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