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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92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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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잠시만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되고요. 문화재단은 거기에 가 있는 음향감독, 감독들 다 특기 있고요.

다 자기들의 역할이 있어요. 다만 사무직 직원들 그분들이 갖춰야 될게 뭐냐면 기획전문성입니다. 그런데 사무실 직원들 기획전문성 있습니까?

그 부분을 말씀해 주시라는 거예요.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않고 자격증 딴다고 해서 기획전문성 확보되지 않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것은 당연히 보유해야 되기 때문에 법적근거기 때문에 따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말 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독산성문화제 이미 세마대지 올라갔어요.

거기게 대해서 5,000만 원가지고 어떻게 하시든지 정말 신경 안 쓸 겁니다. 2년 반 동안 그렇게 외쳤기 때문에 더 이상 신경 안 쓸 거예요. 이미 쪼라들대로 쪼라들어버린 예산, 확보하지 못하는 전문성, 기획성 이제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라져 버린 독산성문화제이고 정권이 바뀌면 다시 살아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올해와 내년까지는 거의 바라지 않을 거예요. 왜, 그렇게 많은 부분을 문화재단에 요구했고 또 제가 예산도 확보해 줬고 그런데 거기에 돌아온 것은 정말 처참할 정도의 기획성과 전문성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얘기하지 않고 다음은 산타마켓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릴 거예요. 산타마켓을 하는 데 공무원들 몇 명이서 2년 동안 했어요. 그러면 이제 문화재단으로 넘어갔는데 기획성, 전문성이 있는 TF를 만들어야 되고 TF를 만들 때 어떤 전문성, 어떤 기획성을 가질 것이냐는, 사무직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이냐는 답변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 창의적이고 신나는 조직 만들기 조성하겠다, 그리고 시민ㆍ지역 사회 함께 하는 상호문화 활성화 및 향유를 하겠다, 문화정책 및 프로그램 혁신을 하겠다. 기관운영방침이 그거예요.

한가지 더 있는데 특성화 및 차별화 문화도시를 지향하겠다는 것인데 기관운영 방침에 이렇게 써 놓으셨으면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게 전문직들 빼고 사무직들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 것입니까? 음향감독, 공연감독이 그것을 하진 않아요. 축제는 TF에서 모든 것을 만드는데 TF의 가장 수장이 누구냐면 지금 임명하는 국장이 할거예요.

또는 팀장들이 할거고 그런데 그분들이 전문성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전문성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려고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