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조례 특위에서 수정안에 대해서 수정안 배부를 안 했다 해서 반발이 있었는데요. 중요한 게 여기도 보면 적격으로 되어 있어요. 적격ㆍ부적격에 대해서 위원들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수정안보다도 이게 더 중요합니다.
수정안에 대해서는 현재처럼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다라는 말을 하고 의견교환을 하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수정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처럼 정회를 하면 돼서 수정안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처럼, 이 적격에 대한 부분도 의원들 간에 협의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격 부분에 대해서 누구하고 얘기를 해서 종합의견이 적격으로 나온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저는 적격 대상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 현재 회전문 인사로 계속 퇴직공무원들만 임명을 하고 있어요. 퇴직자 업무취급 승인인가를 어제 이 시간에 열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업무취급 승인인가도 받지 않고 대표를 선정한 거예요.
절차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다시 한번 돌아봐야 되고요. 두 번째, 퇴직 공무원들이 창의성이나 기획전문성이 답보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수영 전 대표도 마찬가지이고 현 신선교 대표 후보도 마찬가지이고 공무원들이 과연 창의성이나 기획전문성을 답보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회를 해서 위원들 전체 모여서 회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