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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9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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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200억 정도가 됐었죠. 그런데 지금 코로나 끝나고 나서 80억도 제가 하도 주장해서 80억으로 올린 것이지 60억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도로가 어느 정도 엉망이냐면 시급합니다.

솔직히 일반적으로 물놀이터 또 맨발 황톳길 이런 것도 중요한데요. 건강을 위해서 중요하죠.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도로가 조금이라도 패어 있거나 하면 도로 핸들이 팍팍 돌아가거든요. 한번 사진 한번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 여기 보시면 지금 이게 갓길에 있는 거잖아요.

저렇게 파일 정도면 몇 년 정도 지났을까요? 항상 장마철이 다가오면 홍수가 옵니다. 그러면 물이 항상 고입니다.

그러면 그 홍수기간에 모기들은 알을 낳고 웅덩이가 있으면 거기서 새끼를 칩니다. 이런 부분들이 줄어야 되고 그 다음 장 보여주세요. 여기도 마찬가지, 제가 한 시간 반 동안 걸으면서 계속 찾아서 이런 데가 하도 많아서 찍은 겁니다.

다음 보세요. 이게 도로인데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스마트교통안전과나 다른 도로를 보면 일반적으로 보도가 다 그렇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일반도로도 이렇게 패인 구간이 많습니다. 그러면 제가 걱정하는 것은 도로과에서 일을 안 하는 것 아니거든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예전에는 거의 30〜40억 정도가 9월 2차나 3차 추경에 되다 보니까 급박하게 해야 됩니다.

제가 계속 주장해 가지고 2차에 80억이 된 것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증액을 시켜서 좀더 도로를 패이지 않게끔 그냥 땜방이 아니라 제대로 원포장을 해야 되지 않나.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